2025년 4분기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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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1분기 회고를 쓴게 어제같은데 벌써 4분기가 끝나간다. 2,3분기 회고는 작성하지 못했다.. 꾸준히 쓰겠다고 다짐했던 나였지만 회사에 갔다가 집에만 오면 그대로 기절했다. 그래도 열심히 책도 읽고 강의도 보기는 했다. (많이는 아니지만!) 근데 항상 느끼는건 책 읽는것보단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해보는게 실력 향상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25년도에는 회사에서의 일도 있고 현생에서도 꽤나 바쁜 일상이였고 큰 이슈도 있었다!
